수요일, 2월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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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구라(입벌구) 아가씨 손님 지겹다

아가씨 만나면 기빨리는게 몬지 아냐?

그냥 “입만 열면 구라” 입벌구다.

그냥 아니면 말고.그냥 던지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정상적인 인간관계가 되지를 않는다.그 이유가 몬지? 생각해본 결과.손님들이 원악 입벌구라서.그냥 입으로 때우는게 보편화 되어 있는거다.

예를 들어.

내일 점심에 밥먹자.

지가 말해놓고 연락이 안된다.그래서 연락하면 깜빡했다한다.

돈을 빌려주면 내일 준다하고 연락이 안된다.그리고 왜 그러냐 하면 기달리라 하고.언제까지 기달리냐? 하면 그냥 대답이 없다.그냥 입으로 대충때우고 지키지 않는게 일상인게 아가씨다.

손님이 모 정상적인 손님이 없으니 하기에는 지가 당하면 상대한테는 하지말아야 되는데 아가씨들도 전염이 되어서 약속은 약속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아가씨가 하는 말은 그려련히 한다.

“오빠 밥먹자”

“오빠 우리 만나자”

“내가 해줄게 오빠”

이러면 그냥??? 어??? 그래?? 하고 기대를 안한다.ㅋㅋㅋㅋㅋㅋ

이게 사람상대하는건지 모르겟는데.그걸 진짜 그럴꺼라 생각하면 나만 바보되고 분통터지니.그냥 그려려니 한다.이걸 아프다고 하는데 아가씨만나면 이걸 알아야 한다.정상적인 인간관계가 안된다는걸 알아야됨.

아가씨 만나는게 쉬운거 같지?

호빠선수 아무나 하냐? ㅋㅋㅋㅋ 씨발 진짜 말진상도 이런 말진상이 없다.말로 진상떨어야 진상이 아니고 이런 입벌구도 진상이다.

동자
동자
강남 마지막 남은 낭만 손님.웨이터 부터 시작해서 텐프로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졸업생.지금은 40대 노총각.꿈은 강남 술집 사장님. 험난한 강남바닥 단비같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우리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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