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텐프로에서 뉴트로 자리 (구)페이스가 4따블 시스템으로 데자뷰란 이름으로 텐프로를 오픈했습니다.기존 장타손님이 많고 텐카페로 손님들이 많이 빠지면서 텐프로도 8따블 시스템이 이제 갯수가 내려가는 전환점이 되는거 같아서 나름 손님들한테 호재였는데.
이게..오픈 2주만에 몰락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아가씨들이 출근을 안하고..아직은 홍보가 안되서 그런지.텐프로 협회에서도 데자뷰를 텐프로로 인정을 안해주고 전체명단에서도 불포함시키는등.아직까지 텐프로들은 그들끼리 단합해서 기존 8따블을 유지하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 2025년에도 묶비는 270만원으로 동결시키자해도 결국 320까지 다시 올라왔고.애들 보장을 없애자 하고도 보장을 주고 결국 아가씨들 입맞에 맞게 괜찮은 아가씨를 떙기는데 혈안되어 왔죠.
손님 입장을 생각하면 4따블이 맞고 묶비도 내리는게 맞는데.원악 아가씨들 눈치를 보면서 영업하는지라 쉽게 단합이 되지가 않네요.결국 4따블 텐프로의 몰락은.
계속되는 8따블 시스템으로 굳건해지긴 하지만.결국 이렇게 되면 텐카페로 손님들이 다 옴겨다고 텐프로에서 중간정도 하는애들도 방수가 안나와서 그 아가씨들도 결국 텐카페로 모이고.결국 텐카페의 득세로 이어질수밖에 없습니다.
데자뷰는 주대랑 묶비는 기존 텐프로랑 동일한데 이제는 업계에서 텐카페라 인정하는 분위기라…결국 줄대랑 묶비를 내리든..하는 결단을 하겟죠.아직까지 텐프로 업주들 정신못차렸습니다.
아니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어버버버버 따라가는 입장이죠.이럴때일수록 텐돌이들은 룸빵을 뜬어서 상대방에 백기를 받아내야합니다.
아가씨들을 굶겨야 정신을 차리죠.이님 풀묶떡의 국룰화 2차집으로 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