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 먹어서 일하는것은 참는다.
사실 그것도 돈아까운데 진짜 40대 넘어서 술집나와서 젊은애들 꼽주고 나이가지고 농담따먹기하는 년들 답없다.씨발 텐프로에도 40대가 왜 이리많냐? 그러고 나이는 왜 물어봐?
몇살이게?
해서 43살 같다고 하니 얼굴 돌아가서 끝까지 35살이라고 우기는데.야? 내가 룸빵 하루이틀 다니냐? 목주름이면 손만 봐도 아는데.화장 떡칠해서 왜 조명좋은 메이비는 다니는거야.조명 어두컴컴한 타임즈를 출근하던가.울쎄라,써마지는 겁나 했겟지.아니 돈없어서 슈링크,티타늄이나 받으면서 간간히 수명 연장하면서 출근하는데.
왜 이렇게 2차는 안나가? 짬이 되서 어떻게든 쉽게 일하는거 배워서 2차는 안나가는 40대는 모냐? 오히려 20대 애들이 2차로 실려나가고 수위를 높히는것도 아니고.그럼
40대 아가씨 메리트가 모냐?
내가 묻고 싶다.씨발 이게 미씨촌이야? 과부촌이야? 강남이 좆으로 보이냐? 차라리 가락동 가기 싫으면 쩜오가서 질펀하게 놀던가.왜 텐프로에서 버티고 지렐이야.나이먹음 좀 내려가라 제발 좀.내가 정해준다 41살 부터는 텐프로 출근하지마라.진짜 양심은 있어라.아무리 출근명단이 올려준다해도 나이차면 좀 내려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