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카가 득세하는 가운데 데자뷰가 텐 오픈하면서 4따블로 밀었는데.
텐프로에서 데자뷰를 텐프로로 인정도 안해주다가 이제 백기를 든거 같습니다.우선 다음주 부터 홈런볼이 4따블 시스템으로 개편되고 메이비도 뒤이어 개편된다데요
22만원(찡대2만원) X 4따블 = 88만원 (3시간)
그리고 추가로 1시간 늘때 마다 11만원씩 붙는다는 군요.ㅋㅋㅋ
결국 텐프로가 백기를 든거라 봐야죠.손님이 없는데 어째요.죽어나는데.근대 16만원X8따블 = 128 만원 주어야 되었는데 이제 88만원이니.40만원이 굳었죠?ㅋㅋ
물론 장타 손님한테는 손해겠지만.1부 손님으로 2부까지 돌리는 이 형국에 차라리 일찍 방보고 손님 없으면 일찍 퇴근하는게 남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아가씨들도 주3일 찍을꺼 4일찍으면 되는거고.
여기서 묶비가 문제인데.
묶비는 기존과 동일합니다.반묶 160만원 풀묶 270만원
이번에 묶비도 내렸어야 되는데.근대 88만원이면 방이 안뜨는데 160만원 주고 묶는다는건? ㅋㅋㅋ 2배의 돈을 내가 묶는게 너무 손해인데.이 부분도 해결이 되야겟죠.2차를 나가든.근대 경기도 박살이고 전쟁에 유가폭등에 내수박살인데 결국은 이렇게 돌리면
당분간은 장타는 다른 업장으로 몰리고 단타들만 홈런볼,메이비로 갈꺼 같은데
4따블 vs 8따블
의 대결구도가 될꺼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4따블이 이김니다.그리고 손님들은 다시 돌아 오지 않고 결국 이렇게 화류계가 마무리 되어가는 종말로 가는거죠.2부때 손님이 끈겼는데 신규도 유입안되고 결국 텐프로는 운영비도 뽑지 못해서 2~3개만 남아서 생존하고 나머지는 다 텐카페로 바뀌던 간판을 내리겠죠.
결국 이거는 어떻게 시스템을 개편하든 화류계는 종말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