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로 드디어 모래성이 무너지네요.
계속 있는손님한테 뒤짚어 쒸우면서 운영하면서 높은 술값에 새끼티씨,티씨 묶비까지 경기는 최악인데 그 동안 텐돌이들한테 청구하던 그 빌지도 언제까지 계속될지…
철옹성 같던 ‘메이비’는 매월 1억의 임대료를 이기지 못하고.주축맴버들도 다른 가게로 떠나가고 가게에 손님이 이 없어 죽을라고 하네요.하루에 5팀 밖에 못받는 상황도 있고.아무리 2월이라고 해도 설연휴 전이라해도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고.
이제는 반묶만 해도 떡쳐죠야 되는 분위기로 가는거 같네요.낱개로는 답이 없으니.다들 묶일라고 하고.묶비도 요즘엔 320만원 받을라하죠.왜? 어짜피 2차 나가야 되니.50만원이라도 더 받을라고 퀄리티도 콩숙마담,정현마담 쌍두마차로 버티다가 손님층이 원악 건달,깡패니.이번에 많이 잡혀들어가면서 퀄리티도 쇄락의 길로 들어가고.
이제 남은건? 주급밀리지 않는 타임즈랑.신규로 아가씨 끌어오는 화이트 정도인거 같은데.결국 이렇게 서로 핑 퐁치면서 손님이랑 아가씨들 돌다가 텐프로 2~3개는 없어질꺼 같네요.
특히나 월세1억의 메이비 자리.퀄리티 자리는 진짜 위태위태 해보입니다.가게가 돈이 없는데 아가씨가 있을수가 손님도 당연하고.이제는 도산대로에서 텐프로가 사멸할듯합니다.
월세싼대로 옴겨가든 텐카페 자리로 가든하면서 연명하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