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텐프로가 2차가 없는 가게는 아니죠?
적당히 많이 먹거나 3번 묶으면 한번 정도는 2차(실어보내다) 보내주는게 일반적인데 이제는 대부분의 아가씨가 풀묶(270만원)만 한번만 하면 2차 나가는 상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홈런볼,퀄리티가 있으며,홈런볼 별X 마담,퀄리티 콩X 마담이 쌘마담인데 2차 안나가면 방을 안넣어주는 상황으로 흘러가고.손님은 없고 묶비는 올라서 이제 아가씨들 중띠 부터는 그냥 다 나간다고 봐야 합니다.풀묶해 주면.
타임즈도 2/3은 묶떡으로 나가고.실제로 한개에서 3~5손가락 안에 못들면 2차 실러나가는거 각오하고 출근해야 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8시간동안 술 시중들고 + 섹스 = 250만원
나름 합리적인거 같기도 하고.정말 이젠 텐프로 가기도 싫어지내요.근대 실제로 그 돈내고 돌라면 떡이라도 쳐죠야죠.쩜오,일프로는 그냥 룸떡인데.그래도 이건 모텔떡이니 ㅋㅋㅋㅋ
쩜오+일프로 = 룸떡
텐프로 = 모텔떡
이게 공식화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더 이상 자리를 잃은 마인드 안좋은 아가씨는 텐카페로 이동하고 있는거 같고.마인드 쓰래기는 텐카페로 다 모이고 텐카페는 티씨가 낮으니.기존 수입생각하면 답안나오고.이래저래 진짜 텐프로에서 자주 묶이는애들(2차 용이 아니고 에이스로) 아니면 답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