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다.
진짜 이 오피스텔 하나 사서 건진거 말고는 나이 40대가 되어서도 희망이 없다.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해볼라해도 현실이 녹녹치 않다.시대를 잘못타고 난건지.자본주의의 끝자락에 태어나서인건지.
아님 내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인것인지.희망이 없다.
진짜 한달에 100만원 저축하기도 힘들다.
핸드폰에서는 월 50만원씩 ETF를 넣으라고 문자가 오는데.
씨발 월 50만원씩 ETF 넣으면 내 인생이 바뀌냐? 조금 낳아지냐? 그래봐야 일년에 600만원인데.그거 모아서 모해? 안모으는것보다 낫다고?
글세다.나는 이제 저축도 무의미한 시대를 살고있다 생각한다.욜로 욜로
어짜피 안된다.욜로인생….나를 인생 패배자라 불러도 나는 모르겟다.진짜 해도 안된다.이렇게 발버둥 쳐도 안되고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어찌 하오리.
진짜 희망이 없는 사회 대한민국이다.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까? 있겠냐?
시빨 하는게 없는데 이따구로 되서 좋은날이 언제 있어.그게 이상한거지.그냥 나이만 먹는거겟지.오늘도 이런 불안감이 엄습한다.엠생뉴스 사이트는 만들었는데.활성화 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그냥 나이만 먹는다.한살 두살 이렇게 나이만 먹다가 나는 저 세상으로 가겟냐?
그렇겟냐? 언제 죽어.이제 40대인데.녹거노총각한테 장난치나.
오늘도 룸빵 아가씨들은 고향집에가서 부모님한테 용돈드리고 고향밥 얻어 쳐먹을텐데.나는 고향이 서울이라 내려갈때도 없고 외롭다.만나자는 여자도 없고 섹스를 안해본지도 몇달이 되었다.사먹는것도 실다.그냥 꽁으로 하고 싶다.근대 그게 쉽지가 않고 그게 가능하더라도 꼬추가 발기부전이 온건지 시들시들한게 이미 나는 상폐인간인거 같다.
내 꼬추도 내 사이트도 내 인생도 희망이 없다.답없는 대한민국 독고 노총각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