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텐부심 아냐?
고급술집인 텐프로에 다니는 여자들이 부리는 부심이다.그걸 텐부심이라 한다.
술집은 나름 레벨이 있어.퍼블릭 -> 쩜오 -> 텐카페 -> 텐프로
결국 텐프로에 일하는 비싼 아가씨라고 출근하면 지가 황진이 쯤 되는줄 아는 착각에 빠진다.그 만큼 돈도 많이 벌지만 정신이랑 육체가 녹는데.그래도 텐프로에 출근하는게 자기의 자부심이다.
근대 싸이즈는 떨어지고 방은 못보는데 그래도 출근할려하면 2차를 나가야 된다.
와꾸 좋은 에이스들은 2차 안나가도.그런곳에서 일할라면 나름 경쟁력이 있어야 하니.2차를 나가거나 벗방을 하거나 방안에서 잼나게 놀아야 겟지?
근대 그렇게 아름아름 2차 나가고 하더라도 그 텐부심 때문에 아래로 안내려간다.
심지어 쩜오가면 2000벌수있는 아가씨다 텐프로에서 1000만원만 벌고 버티는 경우도 많다.그냥 좋은술집에서 일하면 좋은손님 만날수있을꺼 같고.어디가서
“나 텐프로 다니는 여자에요”
이렇게 광고하고 다니면 자기가 비싸 보인다고 생각하나 보다.ㅋㅋㅋㅋ
그냥 빠순이면 빠순이지.지들끼리도 급이 있다.하긴 룸싸롱 애들은 성매매에들 무시하니.지들이 금보지냐? 어짜피 돈 주면 벌리는건데.얼마에 벌리냐? 얼마나 자주 벌리냐 차이지.
암튼 그들만의 계급도 웃기고 그거 가지고 무시하고 부심부리는꼴 보면 진짜 한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