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 연휴 이틀전.
우리 빠순이들 오늘도 일하고 있겠내.손님은 있을란지.연휴라 벌써 내려갈 아가씨들은 고향으로 해외로 나가고 남은애들이 방볼텐데 손님이라도 많아야 될텐데.있겠냐?
굶어야지.
빠순이는 굶어야 한다.굶는다고 달라질껀 없지만.그래도 감사함을 알라면 굶어야지 조금이라도 간절해서 말을 잘듣지.근대 내 주변 아가씨는 이번에 태국에 놀러가는데 비지니스를 탄단다.이유를 물어니 이코노미는 쫍아서 못탄데. 답답하네.
태국까지 비지니스석이 200만원이 넘는데.
하긴 하루 묶이는 비용이니 그냥 비지니스석 타겠다는것도 이해는 되지만.진짜 업소녀들 빠순이들 경제관념은 정말없다.결국 한달에 3천만원 벌면 모아하냐?
한달에 2천만원씩 고정비 나가고.가끔 멘탈 털리면 일쉬고 해외여행가고 대출로 성형이나 조지고.마이킹이나 떙기는데.진짜 경제관념 바닥이다 빠순이들은.
지들이 언제까지 그렇게 까찌 벌꺼라 생각하는지 말이다.말을 해야죠.아니 알고있어도 그걸 부정하는거 같더라.옆에서 보는 내가 답답하다.이런여자랑 누가 결혼을 하냐?
이와중에 결혼 포기한 애들은 양심이라도 있지.결혼생각하는 애들은 몬 생각이냐? 누굴 퐁퐁쒸울라고 결혼까지? ㅋㅋㅋㅋ 그걸 감당할애들은 결혼을 안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