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3, 2026
Google search engine
Home애국우파부자 첩으로 살기vs평범한 남자랑 결혼하기

부자 첩으로 살기vs평범한 남자랑 결혼하기

많은 아가씨 혹은 여자들의 고민이 바로 부자 첩(세컨드)로 살기? 혹은 평범한 남자랑 결혼하기다.

일반적인 여자 : 평범한 남자 결혼하기

화류계 여자: 부자 첩으로 살기

대부분 화류계 일하는 여자들은 부자 첩으로 살기를 선택한다.팔자가 그렇다.근대 일반적인 애들도 살짝 반화류계끼가 있는 애들은 부자 첩으로 살고 싶어하고.실제로도 유부남 만나면서 용돈 받으면서 만나는애들도 많다.

그럼 그런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솔찍히 말년이 안좋다.보통 40살까지라도 이야기 한다.

20대때 일프로에서 재벌한테 들어안자도 40살까지 책임진다는 조건으로 들어앉치지 평생 남자가 자기를 책임지는 경우는 애를 몇명은 낳아야 가능하고,그것도 여자가 똑똑하고 말도 통하고 해야 되는거지.암나 첩하는게 아니다.

그 와중에 최태원은 첩이 본처도 처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흔치 않는경우로.결국 첩 생활 하다가 다시 가게로 돌아오는 경우도 진짜 많다.

특히나 텐프로,쩜오 마담중에서 재벌 2세,3세 첩으로 살다가 마담차는 경우도 흔히 있는일.첩이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 그 외로움을 어떻게 견딜꼬? 자식이라도 낳아서 애첩이 되면 좀 그래도 목숨은 유지시켜주는지 몰라고 그것도 아니면 나이먹음 파리목숨이고 질질 끌려 다닐수 밖에 없다.

왠만해서는 부자 첩으로 살려고 하지마라.그런 인생 사는 사람은 따로 있는거고 견딜수있는년은 따로 있는거다.엄청난 샹년이 되지 못할꺼면 그냥 평범한 남자랑 결혼해서 살기를 바란다.

물론 그냥 결혼안하고 유부남 만나서 선물받고 돈받으면서 사는것도 추천이다.아니 이게 가장 이상적이고 앞으로 이쪽 시장이 많이 활성화 될것이다.결국 여자들이 결혼은 안하고 눈은 높다 보니.

 

동자
동자
강남 마지막 남은 낭만 손님.웨이터 부터 시작해서 텐프로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졸업생.지금은 40대 노총각.꿈은 강남 술집 사장님. 험난한 강남바닥 단비같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우리모두 파이팅
RELATED ARTICLES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