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이랑 노처녀중에서 누가 더 불쌍할까?
돈많은 노총각 > 돈많은 노처녀 > 돈없는 노처녀 > 돈없는 노총각
딱 40대 노총각 아저씨가 정리해준다.솔찍히 돈많은 노총각은 신이다.그냥 결혼을 안한거고 알파메일의 상징이지 매일 여자들 바꾸어가면서 놀수있다.와꾸가 좀 떨어져도 여자들이 줄선다.적어도 40대 까지는 와꾸까지 좋은 능력 노총각은 그냥 깡패고.
다음 돈많은 노처녀다.그냥 외롭다.돈많은 유부남 세컨처럼 만나거나.그냥 어린존잘남 데리고노는 맛은 있어.그래도 계속 연애하고 섹스하고 즐겁게 살수있다.물론 노처녀로써 외로움을 있어도 돈없는 도태남여들보다는 훨씬 나은 삶을 향유가능하다.
돈없는 노처녀는 나름 그냥 섹스머신이다.ㅋㅋㅋ 그냥 오나홀이라 할수도 있지만.그래도 맨날 남자들의 구애도 받고 밥이랑 술도 얻어 먹으면서 50대 까지 살수있다.50대 폐경오기전까지는 진짜 심적으로 공허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지만.돈없는 노총각보다가 훨씬 나은 삶이다.
물론 와꾸가 빻은 돈없는 노처녀는 최악이지만.이것도 사실 돈없는 노총각은 연애도 못하는거에 반해.성병에이즈가 걸려도 놀아주고 빨아줄 남자들은 많다.이게 불편한 진실이다.
주변에 노총각 노처녀들만은데.삶의 만족도는 그래도 노처녀들이 그나마 풍요로워 보인다.물론 풍요속에 빈곤이라 더 공허함을 느끼고 우울감을 느끼는경우도 많지만.진짜 노총각들은 어깨가 푹쳐져서 외로워 보인다.그냥 고독 그 자체다.
나를 봐라…그냥 방구석에서 타자나 치고 가끔 업소가서 여자나 만나는거 보며 나오지 않냐? 돈없으니 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와꾸 안좋으니 좋아하지도 안으니 가끔 돈 모아서 업소나 가는 노총각의 신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