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렇게 저렴한 퍼블릭 호빠가 잘되나 했더니.
연말,연초에 굶고서 꽁치고 쏘주 먹다가 고빨받아서 호빠가는 애들이 많더라.잼난게 아가씨 가게가 잘되면 호빠가 파리 날리고.아가씨가 굶으면 호빠가 잘된다.ㅋㅋㅋㅋㅋ
결국 경기가 안좋을수록 호빠가 잘되는 아이러니가 계속된다.
요즘 특히나 2부에는 손님이 없으니.1부 손님을 받던 꽁치던 1시쯤 퇴근해서 술부족해서 쏘주 먹다가 호빠로 넘어가는 애들이 엄청 나게 많더라.나를 불러서 가는 경우도 있는데.애들도 남자가게가 좋아서 내가 술값도 자주내주는데.
진짜 정빠가면 둘이면 250만원 나오고 퍼블릭 호빠가면 150만원 나오는데.이 돈 지가 내고 가는 애들은 생각이 있는거냐? 꽁치고 호빠가는 악순환.
결국 꽁치는 애들이 많아지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호빠애들도 결국 굶을텐데.ㅋㅋㅋㅋ
요즘은 정빠 새끼마담 애들이 쉬는날이면 맨날 아가씨 관리한다고 밥먹자 하더라.한달에 500만원은 버냐? 나도 정빠 새끼마담 하고 싶다.진짜 답없는 인생인데 나도 아가씨만나면서 돈이나 벌고 싶은데.40대 초반도 받아주냐? 받아주지.ㅋㅋㅋㅋ
암튼 요즘은 아가씨나 호빠애들이나 짠하다.한달에 천만원 못버는 아가씨들이 넘치고 호빠애들도 한달에 500만원 버는 애들도 넘치는 진짜 강남 룸빵의 불황이다..ㅋㅋ
더 심해질텐데 어쩌냐?
그냥 저렴하게 인터넷 영업으로 박리다매해서 진입장벽을 낮추던 해야지.싸이즈는 떨어지고 술값,티씨는 오르니 결국 손님들이 다 떠나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