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중에 가장 상급 샹년이 있다면.아마 스튜어디스다.
승무원이라 하지.나르는 써빙하는 여자들.진짜 믿거다.반 화류계 아가씨라 생각하는게 편하고 정신상태가 똑바로 밖히면 그 직업못하고 적응도 못하는게 승무원이다.
반반한 외모로 팔자한번 펴 볼라고 토익이며 학원 다니면서 간신히 생활영어나 배워서 해외드나들면서 사진이나 찍고 외국물먹고 명품이나 차보는 답없는 년들.
그 와중에 승무원하면서 자신의 끼를 발산하다 못해 화류계로 진출하는 여자도 꽤많다.나도 몇일전 승무원 출신 ‘싱가폴에어라인’ 출신 쩜오년을 만났는데.그냥 하는짓이 ㅋㅋㅋㅋ 딱봐도.
그냥 답이 없다.차라리 천직을 일찍 찾아서 왔구나 하고 반겨주는거 밖에는.그 밖에도 코로나 기간에 비행중단되고 밥굶는 승무원들은 브압VIP 성매매로도 많이 넘어오고 가끔 일프로 알바도 뛰고 하는데.이년들은 만나면 대화의 반 이상은 남자 이야기다.스펙좋은 의사,대기업,금수저 남자들 이야기 뿐이고.그냥 인생의 목적이 상향혼이다.
진짜 퐁퐁되고 싶지 않으면 승무원을 걸러라.
가장 짱나는게 지들이 몬가 되는지 아는거다.그냥 하늘에서 술따르는 주제에 꼴 같지 않는 대한항공 옷 입혀놓고 다니니 지가 모라도 되는줄 아는데.착각하지마라.그냥 너는 날으는 서버다.내 주변에도 승무원 되겟다고 깝치는년들한테 하고 싶다.
“어짜피 상향혼 불가능해”
“금수저는 의사는 너 안만나”
이렇게 귀때기에 때려 박고 싶다.날으나 서버년아.차라리 그냥 그 끼 살려서 지하1층에 내려와서 술이나 따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