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손님들이 고인물이 되면서 애인장사가 더 심해지는거 같아.
애인장사란?
애인을 빙자해서 술팔아서 돈버는 방식
요즘 돈주는 손님이 없으니,이렇게라도 뽑아먹을라고 하는건가.마담들이야 마담의 손님의 절반은 이전 남자친구나 썸녀,현재 남자친구들이고,새끼마담도 요즘은 엄청 뽑더라.새끼마담도 조금만 젊으면 애인장사 오지고.텐프로에서 그게 될꺼라 생각하는건가?
술값이 400만원인데.
아가씨도 아니고,마담,새끼보러 한달에 2번 이상 가서 술먹는게 가능? ㅋㅋㅋㅋㅋ 그게 가능한 사람들 따로있지.나이먹은 할배들이나 이렇게 놀지 그냥 답이 없다.
근대 요즘은 아가씨들도 나한테 사귀자 하고 가게로 겁나 부른다.사귀는 사이면 그냥 쉬는날 밖에서 보자하면되지 굳이 가게로 부르는건.지겹다.그냥 화류계에서 누굴 사귄다는것도 웃기지만.애인장사 만큼 별루인것도 없다.이도저도 아니지.
사랑은 하는데? 돈은 챙겨야 겠다? 둘중 하나만 하자 친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