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류계에서 배운게 몬줄 아냐?
“기대하지 않는거”
“영원한것도 없고 내것도 없다는거”
그렇다.이게 현대판 연애의 핵심이자.상처도 벌받고 나름 나를 보호하고 이득볼수있는 마인드가 바로 ‘다부다처제’ 마인드다.
나도 첨에는 그렇지 않았어.여자친구란것도 있고 100일 1년도 기약하면서 보냈는데.의미없다.
결국 니가 시작하지 않아도 2025년 화류계 그리고 대한민국 연애판은 ‘다부다처제’가 맞다.아니라고 생각하면 니만 힘들어지고.그게 아닐지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연애하는게 편하다.
기대하면 실망한다.그냥 첨 부터 기대를 안하고 나한테 피해만 주지 말자 생각하고 연애해라.내가 도움을 줄필요는 없어도 그래도 피해만 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연애하면 다부다처제도 나쁘지 않다.
내가 굳이 알려고도 하지않고.구속할려고도 하지 않는 연애가 이전부터 내려온 화류계 연애 스타일이기도 하면서 2025년 쓰래기통에서 살아남기 위한 연애지침이라 할수있다.
“남자들아 그냥 여자친구 계속 만들어”
“여자들아 그냥 대충 여러명 만나”
그래 이렇게 자연의 섭리처럼 행해지면 그야 말로 동물의 왕국이 펼쳐지고.모두가 행복하게 살수있다.일부다처제가 행복하다? 내 생각에는 일부다처제로 가면 책임져야 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나중에 피곤해.그냥 일부다처제로 가면 서로 책임질필요도 없고,책임지라 말한 의무도 없으니 모두가 더불어 사는거지.
좌파가 득세하는 대한민국
그래.그룹떡 치는 마인드로 내 여자 니 여자가 어디있니? 그냥 같이 나누면서 사는 행복한 강남라이프가 되자.
이걸 검색해 보니 ‘폴리아모리’라 하더라.ㅋㅋㅋㅋ 폴리든 모든 우리 행복하자.




